
기본 메뉴 짬뽕, 짜장면부터 탕수육, 볶음밥, 팔보채 등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중화요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외식메뉴인만큼 외식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인기 업종으로 꼽힌다. 하지만 음식의 맛이 주방장의 능력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업체 특성상 고임금을 차지하는 주방장 채용이 불가피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경험이 없으면 창업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이에 반해, 체계적인 시스템과 주방장 없이 운영할 수 있는 'NO 주방장 제도'를실현하며 초보 및 1인 창업도 가능한 곳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짬뽕상회' 브랜드다.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사업아이템 짬뽕상회는 본사에서 모든 레시피와 식재료 및 소스를 100% 제공해, 전문적인 주방장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인건비에 대한 부담도 낮췄다. 더불어 본사의 간단한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50여 곳의 짬뽕상회 매장 중 약 40%에 해당하는 매장을 초보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짬뽕상회는 문어짬뽕, 부대짬뽕, 고기짬뽕 등 차별화된 짬뽕 메뉴와 함께 팔보채, 양장피, 깐풍새우 등 고급 메뉴로 여겨지는 중화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꾸준한 인기로 짬뽕 기준 100만 그릇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짬뽕상회에는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KBS '생생정보통'을 비롯한 다수의 TV프로그램에도 소개되는 등 꾸준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러한 인기는 곧 매출로 이어지고 있으며, 테이블 16개, 8개 매장에서 매일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짬뽕상회로 업종변경창업을 진행한 매장의 경우 일매출이 평균 2.5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홀과 포장으로 이뤄지는 이중 매출 구조를 통해 하루 7시간 핵심 시간 운영만으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하고 있어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에 은퇴 후 직업 및 취업 대신 창업을 준비중인 초보 창업자들은 물론이고 낮은 매출로 고민 중인 자영업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짬뽕상회 창업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중국집 창업을 원하지만, 초기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업계 최저 수준부터 창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업체 관계자는 "짬뽕상회는 'NO 주방장 제도'로 누구나 중식 창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춰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외식 창업 시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음식점 창업 비용을 낮췄으며 본사가 3년동안 C급 상권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직접 체득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안정적으로 매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